대기업 희망퇴직,권고사직,공기업 직무급제(오지 전국발령+호봉제x) 확산
지방직 공무원 성과주의 확립(제설,폭우 등 각종 비상근무 동원, 각종 주민복지 향샹을 위한 동네행사 1년 내내 운영)
※ 국가직 주무관은 각 부의 장관과 같이 자기분야만 전문적으로 담당하며, 관련분야 지자체, 중앙공기업, 민간 대기업을 전부 통솔, 감독 평가하는 위치임. 그래서 국가직은 9급도 대부분 사무관 달고 부서장, 과장으로 일하지만 조직이 작은 지방직은 대부분 6급으로 퇴직함
또 국가직은 지방직 같이 잡무, 잡다한 민원이 일절 없음.
공무원 입직 시험도 별개로 지방직은 인구 10만, 20만 내 그 지방출신들만 시험쳐서 뽑아 경쟁률도 낮고 인력풀도 소규모 시골 지방 지자체(광역시 포함)를 벗어날수없지만,
국가직은 수능과 같이 전국에서 당일 하루 공평히 시험쳐서 1명만 전국에서 성적순으로 뽑기때문에 국가직 합격자가 지방직 합격자보다 점수가 월등히 높으며, 지자체 부서장 결재맡고 지자체 직원이 들고온 공문을 국가직 주무관들이 반려, 재검토, 평가하는 위치임
또 지자체(특별시,광역시포함)에서 국가직 공무원(필기, 면접 등)으로 넘어오려면 시험도 따로 쳐서 통과되어야 지자체 공무원이 국가직 공무원이 될수있음
남자 20대 평교사의 경우 입직 당시 신분과 똑같은 기안자이자 피결재권자인 60대 남자 평교사로 일하며, 20대 입직 당시 평교사 신분과 변동없이 60대 남자 평교사로 대부분 실무자, 기안자로 실무뛰며 퇴직
그리고 노산 위기 때문에 결정사 기준으로 한국나이로 여자 나이가 33살이상이면 만혼으로 여겨 결혼적령기 남자들이 결혼안하려함(남자는 돈,안정성만 있으면 40대도 20대랑 사귐)
여자 한국나이 33살은 만혼이자 추후 노산으로 임신중에도 각종 검사들로 돈이 몆 배이상 들어가고, 출산이후 태어난 아기케어도 몇배로 돈이 더 들어가고, 노산 출생 아기는 태어나고도 잘 크는지 기타 특이사항이 추후 없는지 성장도 몇배이상 잘지켜봐야되고, 관련 병원비, 돈도 몇배이상 더 들어감됨.
즉 노산과의 결혼은 그냥 병원에 돈, 시간, 멘탈을 갖다바치겠다고 생각해야하기때문에, 노산과 가까운 한국나이로 33살이상 나이든 여자들은 결혼하기가 매우 어려움.
결혼적령기 남성들은 대부분 30대 후반으로 이미 돈, 직업, 자산, 조직 내 위치가 탄탄해서 여자 나이만 고려하지. 여자 직업, 돈 등 딴 건 안 봄.
※ 30대 중반 이하 남성은 전문직, 공기업, 지자체 직원이든 어느 분야든 상관없이 조직 내 입지가 매우 불안정하고, 막내 계층임
그에 따라 기관 소속이면 같은 조직 내 윗세대가 다 싫어하는 오지 발령, 기피 업무분장 몰빵으로 인한 각종 퇴사, 징계 위협 등으로 나날이 힘들고 스트레스도 가장 많아 가장 많이 직장에서 못버티는 구간이 많은 계층이 30대 중반 이하 남성임.
또 업무미숙으로 개업, 단독업무는 꿈도 못꾸고 조직내 가장 말단으로 그 지위가 가장 불안한 계층이 30대 중반이하 남성이라 결혼해도 여자가 남자 고민을 같이 짊어지다 헤어지는 경우가 가장 많은 위험한 구간이 30대 중반 이하 남자 계층임
여자 직업, 돈 등은 결혼적령기 남자(조직 내 위치 탄탄하고, 자리잡았으며 자산도 가장 많이 인내하며 잘 모은 30대 후반 남성.)들에겐 본질적인 것(여자 나이)이 아님
출산, 노산과 관련하여 여성의 한국나이가 33세 이상이면 남자들이 병원에 돈갖다바치고, 시간, 각종 자원이 몇배로 들걸 알기때문에 한국나이 33세 이상 여자는 결혼이 매우 힘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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