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에서 듣던 무당이니 망했니 이런말들 날조도 많지만 막상가보면 반쯤은 팩트긴하거든 특히 예과 과정은...
공부하기 좆같은건 다 그렇다지만 내 가치가 오르는게 느껴지면 어느정도 상쇄가 되는데(그래서 수능공부가 공부중에서 굉장히 재밌는 축에 속함) 한의대는 그게 진짜 없음 비과학적인것도 비과학적인건데 현대적인 내용중에서도 한의사 영역 벗어나서 어차피 못쓰거나 결론만 갑자기 한의학쪽으로 드리프트 해버리는거 보다보면 진짜 현타빡셈 대가리 꽃밭소리처럼 들릴수있어도 가서 공부해보면 먼말인지 알거임
기본적으로 공부자체가 같은양이어도 상당한 스트레스를 유발하는데 놀거리도 크게없으니 원래 커뮤하던애들은 대학가서 더 많이함 커뮤에서 무당얘기 나올때 키배뜨고 그러다 스트레스 더 받아서 더 커뮤하고 악순환임 수험생갤 비롯한 각종 커뮤에 유독 한의대 한의사들 많은 이유...
그래봤자 무슨직업보다 낫다~ 이렇게 퉁치기엔 한의사만큼 커뮤에 많은 직종이없음 돈 워라밸을 떠나 더 근본적인, 행복이란 관점에서 한의사는 최악의 직업이란거임
뭔개소리를ㅋㅋ
솔직히 맞는말이긴함 한의사가 공부잘했던 사람인거는 팩트인데 배우는 과목들이 현타 존나옴 공부를 하면 할수록 뇌가 썩는기분이 들어
학창시절 찬란했던 애들이 똥물만드는 법 배우니까 ...
그 노력이면 다른 일 하면 돈 더버는데 그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