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나고 한방병원 선생님이 자세하게 잘 봐주셔서 퇴원후에도 거의 매일가서 진료봤는데 그날따라 어깨가 안 좋아서 평소 안맞는 부위에 침을 맞았음.

약침을 안쪽 깊숙히 넣는다고 꾸욱 눌러서 놨는데 발침하고 일어나서부터 담걸린거 같이 통증이 시작되더니 숨도 못 쉬겠어서 응급실 실려감.

응급실 말론 일년에 3명정도는 침맞고 실려온다는데. 그렇게 흔한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