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잘했네 하루 객수 20명만봐도 사기로 먹고 사는 직업 약국에서 똑같은 한약 몇천원, 비싸도 몇만원이면사는거 50만원에 팔아먹더라 처방도 똑같은거 오히려 약국게 더 믿음직스러울듯
한갤러2(218.155)2025-12-29 20:29:00
약국에서파는 한약이랑...漢醫院에서 파는.漢약이랑은 천지차이밈.같은게 아님.
UCLA박사(slow9723)2025-12-30 08:29:00
환자 체질에 맞춰.처방한한약이랑..약국에 랜덤으로 팔아먹는 한약이랑 비교질?엄청난 대한민국 무식이들 득실득실...
UCLA박사(slow9723)2025-12-30 08:31:00
무당은 체질을 보고 약국은 랜덤이라는 말은 맞지 않아.
약국에서도 체질을 고려해서 약을 주고, 체질뿐 아니라 정증까지 함께 본다.
약사들 중에는 한약학과 교수로 가는 사람도 있고.
실제로 한의원이나 병원에서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를 약국에서 해결하는 일도 있다.
결국 중요한 건 전공의 차이라기보다,
대학에서 배운 것 이후로 얼마나 공부하고 경험을 쌓았는지의
인증해봐
이새끼 맨날 약사인척 한의대 가고싶다고 설치는새끼 아냐
오 잘했네 하루 객수 20명만봐도 사기로 먹고 사는 직업 약국에서 똑같은 한약 몇천원, 비싸도 몇만원이면사는거 50만원에 팔아먹더라 처방도 똑같은거 오히려 약국게 더 믿음직스러울듯
약국에서파는 한약이랑...漢醫院에서 파는.漢약이랑은 천지차이밈.같은게 아님.
환자 체질에 맞춰.처방한한약이랑..약국에 랜덤으로 팔아먹는 한약이랑 비교질?엄청난 대한민국 무식이들 득실득실...
무당은 체질을 보고 약국은 랜덤이라는 말은 맞지 않아. 약국에서도 체질을 고려해서 약을 주고, 체질뿐 아니라 정증까지 함께 본다. 약사들 중에는 한약학과 교수로 가는 사람도 있고. 실제로 한의원이나 병원에서 효과를 보지 못한 경우를 약국에서 해결하는 일도 있다. 결국 중요한 건 전공의 차이라기보다, 대학에서 배운 것 이후로 얼마나 공부하고 경험을 쌓았는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