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적인 한의사


말 그대로 자기자신에게도 양심적이다


무슨 보따리 약장수처럼 말로만 구구절절 


이런 유형의 인간들이 어디 한의사 뿐이겠냐만


자기자신에게도 양심적인 한의사는 자기가 못고친 사람들을 기억하고


자기 능력을 정확히 알고 진료한다


못고치면 못고친다고 솔직히 알고 주변 양의학 의사에게도 자문이나 소통을 할 줄 안다


이런 사람에게 가야 돈깨지고 몸 버리는일을 방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