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하다가 성대경영 가는게 근소우위였음
그땐 한의사들 봉직의 넷 350 400 받았고, 추나 나오기 전이라 성대경영ㅡ로스쿨, CPA만 가도 한의사 모가지 땄거든
그걸 떠나서 고삐리 수험생들이 걍 지방 똥꾸릉내 나는 곳에서 무당학 배우기 싫어했다
근데 2017 2018쯤 추나 건보편입되고 넷 600 700 찍고, 자보로 돈 좀 만진다 소리 나오니까 연고대 위로 올라가서 서울대랑 엄대엄 하는 중
이번에 자보 개정으로 페이 떨어지면 아마 연고대랑 다시 영혼의 맞다이 할거다
말해줘도 몰라. 역사가 반복된다는걸. 그냥 무지성단투하는 레밍떼랑 똑같다.
ㄴㄴ 그때도 추나 있었고 자보 있었고 지금보다 상황 좋았었음. 그리고 300~400이 아니라 200~300이었음. 그마저도 없어서 발 동동구르고 이게 다 여한의사들이 워라벨.때문에 서울가서 페이 깎는다고 뭐라 했었음.
그때는 오르비같은대서 대놓고 한특위인가 거기서 네거티브조졌었고 한약재농약이런거 로비해서 언론에 뿌릴때였음. 내가 한때 한빠라서 잘안다.
추나 건보급여 편입이 2019년인데 뭔소리임? 자보 시장 커진것도 2010년 후반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