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한의대면 공부 어느정돈 했고 머리도 있단 소린데

왜 그 머리로 한의대를 가는거?

옛날에 티비에서 허준 드라마 나오던 시절이면

조금 이해라도 하겠는데

지금 무려 2026년도인데

침 놓고 한약 처방하는 직업을 하고..싶어..?

진짜 무슨 노인들 상대로 돈을 벌어야겠다 이런 확고한 목표? 를 가지고 가는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