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만큼은 왤케 인정 못하겠지.
얼마전에 모임에서 사업가 지인이 한의사 델고왔는데
개원의 몇 억 번다길래, 우리모임에서 다 사업하는 사람들이라
그정도 금액버는거 자랑거리도 아닐뿐더러
다들 ㅈ뱅이쳐서 힘들게 올라온만큼 그런얘기 쉽게 함부로 하지않는데.
병신같은게 존나 나대더라.
수요를 떠나서 수술도못하고 개버러지 침 몇방놓는게
의사냐? 따른 의사들은 돈잘버는거 인정하는데
왤케 한의사 새끼들은 그냥 개병신들같지
생긴것도 약간 병신이 많은거 같고
한약냄새 나는 버러지새끼들.
아 그냥 왤케 니네 존엄자체가 아니꼽냐 ㅋㅋ
병신같은 새끼들
한의학 절대 안 믿어
눈에 띄지마라 좆패버릴라니까
개찐다새끼들아
병신새끼들
나도 고졸새끼들 싫어해서 뭐 이해한다
한무들 겪어보면 약간 이상함. 자의식과잉같으면서 열등감 가득함. 수능성적을 30 40대 되서도 따지고 있음. 의사한테는 거의 조아리고다니고 자기아프면 병원가서 한의사란 직업 얘기하는것도 조심함. 그리고 생명존중 환자치료보다 돈에 미쳐있음. 맨날 돈돈거림. 근데 돈은 실수령보면 사실상 대기업이나 좀 높은 공무원들보다도 못하더라.
돈에 미쳐잇는건 근데 걍 한국인종특인데
ㅋㅋㅋㅋ한무당 특징임 돈, 입결에 조작하고 목숨거는거ㅋㅋ
수능본지 10년 20년된 사람들이 입시사이트 돌아다니며 입결을 관리하는 전공은 거기가 유일. ㄹㅇㅍㅌ
그런 사기꾼은 극히 일부고 옛날에 졸업한 어르신 같은데 요샌 개선되어 나가고 있다느니, 그런 교육과정은 이제 학교마다 다르지만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느니(근데 교수들이 은퇴해야 가능하다느니), 미국에서도 뭐를 쓴다느니, 혀가 길어지면서 자기 전공의 미개함을 쉴드치는 전공도 거기가 유일 ㄹㅇㅍㅌ ㅂㅂㅂㄱ
구라치지마세요. 몇억버는 한의사 거의 없어요.
나이들고 침한번 맞아보면 생각달라질거다 ㅎㅎ
한무 무당침
나으니깐 다니는거고 안낫는 한의원 당연히 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