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중의와 서의 모두 활용해서 중서의 결합으로 발전했고

두 의학의 결합으로 치료효과는 날로 좋아지고있다

한의학은 "우리는 중의학과 다르다, 중의사는 한국에서 진료할수없다"

를 외치며 당장 눈앞의 밥그릇만 지키려고 스스로를 고립시켰고

덕분에 당장 눈앞 밥그릇은 지켰지만

그 밥은 이제 몇숟가락밖에 안남음

밥그릇 다 비우고나면 스스로 굶어죽는 길을 택한 한의학계

이제 보험처리도 못받는 개병신 한의원 누가 찾음

이제라도 협회 간부들 물갈이 하고 살기위한 개혁을 해야한다

그게 한국전통의학을 지키는 유일한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