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9등급이라 한의대 못가서 그냥 독학 시작했다


어차피 외우지도 못하는 한자 과감히 생략하고 한글로 된 책 사다가 공부 시작했다


1년 바짝 공부해서 주변 사람들 진료 봐줄려구

주변 사람들도 수능 9등급이라 어차피 잘 모름


침이나 탕약 같은건 제조 못하니 편의점에서 파는 쌍화탕,피로회복제, 각종 차, 막걸리 같은걸 처방 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