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애들 추나 허리 치료 좀 해주면 매번 오던 애들이
손 좀 치웠다고 대충대충 한다고 그냥 안오네. 딴 데 간거 같은데.
나름 영업한다고 하는데 1년 전이랑 왜 이렇게 다르지?
팔로우가 안되네.. 많이 생긴건가? 내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그러는건가?
2천이상은 벌었는데 계속 줄더니 이번달 천도 못버네
교통 바뀌는거 추나 시장에도 영향 있음?
계속 안오니깐 진짜 을 모드로 영업 들어가기 시작은 했는데..
틀애들 추나 허리 치료 좀 해주면 매번 오던 애들이
손 좀 치웠다고 대충대충 한다고 그냥 안오네. 딴 데 간거 같은데.
나름 영업한다고 하는데 1년 전이랑 왜 이렇게 다르지?
팔로우가 안되네.. 많이 생긴건가? 내가 분위기 파악 못하고 그러는건가?
2천이상은 벌었는데 계속 줄더니 이번달 천도 못버네
교통 바뀌는거 추나 시장에도 영향 있음?
계속 안오니깐 진짜 을 모드로 영업 들어가기 시작은 했는데..
자보매출감소=>페닥수요감소=>개원공급증가=>업장평균매출감소
외모가 다 가 아니야. 환자가 뭘 원하는지 환자 니즈를 파악 해야지. 1년 전만해도 그냥 좀 훈훈하면 환자들이 많았지만 요즘은 괜찮은 엘리트 저년차도 많아지고 대충해서는 경쟁에서 못이김. 딱 1% 차이로 갈리니깐. 환자가 딱 왔을때 확 잡아야지. 기존 처럼 갑처럼 그리고 대충 그런식으로 하면 폐업 금방. 그리고 그렇게 한번 안오기 시작하면 복구 힘듬
한명 오게 하기 위해 광고비 들어가는거 생각하면.. 그런 한명 충성 고객 만들면 계속 오고. 사고나도 찾아오고. 약 지을때도 오고. 추나도 오고. 그런데 딴 데 가버리면 끝. 그렇게 계속 몇번만 되면 폐업이지. 딱 1% 차이라니깐. 그냥 환자 니즈에 맞게 최대한 친절 모드로 계속 올 수 밖에 없도록 만들어야지. 추나라면 너만의 자세라던가 등등
ㅅㅂ 평소 보약 먹던 할버지 할머니들 보약 안먹고 침만 맞고 간다길레 물어보니까 이ㄱㅈ 알부민 먹는다고 보약 안먹는다노
잔치국수 제공해야지
집에선 돈 많이 들여서 졸업하면 돈 많이 버는 줄 알고 기대하고 .. 실제로는 페이로 400 .. 그래서 추나 하고 상업적인 로컬에서 다양한 진상 상대하며 호객행위에 영업하면서 인센 가져가는중. 이거 외에 기대하는 천 넘는 벌이가 진짜 쉽지 않음. 그런데 어차피 ㅈㅅ ㄱㄷ 등 큰 체인들도 결국 진상 상대에 똑같다는거.. 급여적고 요구많은거 외에..
문제는 무능한 협회랑 쉼터새끼들때문에 앞으로는 더 안좋아질일밖에안남았다는거...
환자만 유지할 수 있으면 그냥 로컬에 주3일 주4일 일하고 천이상 가져가던가 더 일하고 더 많이 가져가던가. 대신 알아서 환자 팔로우는 해야지. 팔로우 안되고 매출 못내면 힘들고. 진상들 그냥 그러려니 잘 상대하고. 일단 학자금 대출은 다 갚고 집에도 매달 몇백드리고 하네. 워라벨도 주4일 일하고
실상은 400~500가저가기도 힘들다 건물마다 한의원 계속생기는데 스트레스 이빠이...
네이버지도에 한의원 쳐봐라 ㅋㅋㅋㅋㅈㄴ개마느 - dc App
우리동네만해도 도보 15분거리에 한의원 8개~10개는 있음 생긴지 얼마 안된곳은 경쟁때문에 365진료로 바꿨더라 평일에 야간진료하니까 환자들 꽤 감
그냥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추나 급여 실비 될 때 무슨 방법으로든 환자 오게 만들고 빨리 벌어서 경제적으로 졸업하길... 5년에서 10년 안에 추나도 급여실비 컷 당할수도 있으니 가능할때 20억 이상은 벌어놔야지. 괜히 가스라이팅 당해서 착취나 당하지말고 혼자서 진상이건 뭐건 호객행위 해서 최대한 벌어. 나중엔 기회도 없다. 그리고 그돈으로 피부관리나
근처에 어디 오픈 했다고 하면 경로당 미용실 이런데서 소문나면 우르르 한번씩 가보고 기존보다 못하면 도로 다니던데 가고 새로 생긴데가 더 좋으면 옮기는거지
환자 줄은 김에 직원 싹다 물갈이 해 그러는 원장 있어
한의원은 직원에 따라 환자수 왔다갔다 많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