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뜨고 지고
밤이 오고
사계절이 오고
이 모든 환경 변화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목화토금수라는 속성개념으로 설명해낸게 놀랍고도 신기함
비가 오고 눈이 오고 가뭄이 오고 홍수가 나고
이런 모든 자연현상들이 몸 안에서도 똑같이 일어남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게
여러가지 한의학적 치료로 더하고 빼주면
사람은 건강하게 살아갈수있음

현대의학이 아무리 비싼 장비를 써도 모르고
"아무 문제 없어요 스트레스성입니다" 라는 기적의 문장으로 퉁치는 시대에 한의학은 정확한 원인과 해결법을 찾아냄
중의학이 지금 끝도없이 발전해나가는 이유가 이거임
그저 돈에만 혈안된 한의사들이 병신짓을 많이해서 지금 한의학이 무당취급 받는거지 학문 자체는 훌륭함

이론을 공부하다보면 자연의 이치를 깨달아가며 자연스럽게 고개가 끄덕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