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도 서비스 일종인듯한데
옛날에야 어르신 세대들이 보약도 지어먹고 했지만
지금은 죄다 싸구려 약재에 뭔가 레몬시장 된 듯 하고
요즘은 약도 효능 없다고 잘 안 지어먹고
그리고 한약들이 효능이 좋다면 FDA 임상 거쳐서 세계진출 하겠지.
아니면 대형 제약사가 대량생산하든
침치료도 별로
어르신 세대 강남쪽은 손주들 약 지어 먹인다고 돈 쓰겠지만
이젠 거의 서비스직에 본인 가게 차릴수 있다는거 정도인데
서비스직은 아무래도 외모가 비중이 큰 듯 하고
학교 좋은데 나온게 치료 신뢰도에 있어서는 좋긴 한 듯 한데
아무튼 외모 이쁘거나 잘생겨서 추나로 환자 끌던지
아니면 강남쪽에 아니면 한남이건 강남이 학군이 있어 더 좋을듯.. 어르신들 손주 보약 지어줄 그런거 아니면
괜히 어중이 떠중이로 하면 파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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