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부랄긁으면서 놀다가
갑자기 흘러들어왔음
이 갤러리는 거의 10년만에 와본듯
인기글 구경하니까 우석대빌런? 있던데
내가 들어들어 알고 있던 이야기랑 대충 비슷한거보니까
학생이거나 수련의인가보네
나보다 후배같은데 저거뿐만아니라
이게 학교가 고이면 썩는다고
우석대 ㄹㅇ 중화산동 없이 다 삼례에 있을때 진짜 미친썰 많았음.
ㄹㅇ 동물의왕국이었음.
그리고 진짜 나랑 여자동기랑 과제때문에 새벽에 뭐 하고 같이다니면
바로 다음날 본4까지 다 알정도로 좁았음.
너무 싫었다.
그런데 내가알기론
동신대도 그랬던걸로 기억함.
동신대도 나주에 고여서 장난 아니었음.
여튼 어디든 고이면 썩고
인재풀이 적으니 나가지 못하고 만나니까 피곤했었다~~~
개념글을 대체 어디까지 본거야
걍 목록만 보면서 쓱 넘기면 1월에 폭력적인 제목의 글 하나보임
이름좀 알려줘
그거 학교 홈피가서 보면 무조건 알 수 있음ㅋㅋ
ㅈㄴ 노골적이던대
그냥 삼각관계에서 누가 질투나서 소문내고다니는거같네 저런일 뭐 어딜가나 있는일아니냐
그게 대상이 교수니까 웃긴거지ㅋㅋㅋㅋ
전라도
이 글 보고 홈피 보고왔는데 누군지 모르갰노 와꾸 다 빻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