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부랄긁으면서 놀다가


갑자기 흘러들어왔음


이 갤러리는 거의 10년만에 와본듯


인기글 구경하니까 우석대빌런? 있던데


내가 들어들어 알고 있던 이야기랑 대충 비슷한거보니까


학생이거나 수련의인가보네




나보다 후배같은데 저거뿐만아니라


이게 학교가 고이면 썩는다고


우석대 ㄹㅇ 중화산동 없이 다 삼례에 있을때 진짜 미친썰 많았음. 


ㄹㅇ 동물의왕국이었음. 


그리고 진짜 나랑 여자동기랑 과제때문에 새벽에 뭐 하고 같이다니면


바로 다음날 본4까지 다 알정도로 좁았음. 


너무 싫었다.  



그런데 내가알기론


동신대도 그랬던걸로 기억함. 


동신대도 나주에 고여서 장난 아니었음. 


여튼 어디든 고이면 썩고


인재풀이 적으니 나가지 못하고 만나니까 피곤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