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입결 정확히 안 나와서 진짜 폭인지 빵인지는 모르겠다만

하늬대 지원자 대다수는 확통 사탐 선택자. 그리고 의치를 못 쓰는 미적 과탐 선택자. 란 전제를 깔고 감.


1. 올해 확통과 미적 표점이 차이가 적어서 확통선택자들이 매우 유리.
공부 시간이 10배 넘게 차이난다는 걸 감안하면 이 정도 표점 차는 확통선택자들에게 매우 웃어줌.


2. 사탐런 현상으로 인해 사탐에 상위 표본 증가, 이걸 변별하기 위해
사탐 난이도 급상승, 그로 인해 사탐 만표 증가.
과탐은 표본 수가 줄어 들고 하위권 대거 이탈로 만표 하락, 백분위도 낮아짐.

만백이 낮아져 변환 점수에서 불리해지고 공부 시간까지 감안하면 사탐이 과탐보다 확실한 우위.


3. 지방 메디컬은 미적과탐이 대다수가 필수라 의,치는 과탐 최상위 점수들이 차곡차곡 들어가고
애매하게 한 두 과목 2등급 뜬 애들이 약대 진학. 1+2로 인해 누백으로는 엄청나게 차이나는것처럼 보임.


한의대 입결의 진짜 승부처는 28통합수능부터. 이때는 다 똑같은 조건이니 진짜로 한의대와 약대 중 누가 우위일지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