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늬대 지원자 대다수는 확통 사탐 선택자. 그리고 의치를 못 쓰는 미적 과탐 선택자. 란 전제를 깔고 감.
1. 올해 확통과 미적 표점이 차이가 적어서 확통선택자들이 매우 유리.
공부 시간이 10배 넘게 차이난다는 걸 감안하면 이 정도 표점 차는 확통선택자들에게 매우 웃어줌.
2. 사탐런 현상으로 인해 사탐에 상위 표본 증가, 이걸 변별하기 위해
사탐 난이도 급상승, 그로 인해 사탐 만표 증가.
과탐은 표본 수가 줄어 들고 하위권 대거 이탈로 만표 하락, 백분위도 낮아짐.
만백이 낮아져 변환 점수에서 불리해지고 공부 시간까지 감안하면 사탐이 과탐보다 확실한 우위.
3. 지방 메디컬은 미적과탐이 대다수가 필수라 의,치는 과탐 최상위 점수들이 차곡차곡 들어가고
애매하게 한 두 과목 2등급 뜬 애들이 약대 진학. 1+2로 인해 누백으로는 엄청나게 차이나는것처럼 보임.
한의대 입결의 진짜 승부처는 28통합수능부터. 이때는 다 똑같은 조건이니 진짜로 한의대와 약대 중 누가 우위일지 나올듯
개소리 ㄴㄴ 그냥 직업 순서대로 간것임 - dc App
한>약은 맞음 근데 왜 차이가 더 벌어졌는가를 얘기한 것
한 > 약인건 모든 수험생들 , 학부모들도 알텐데 - dc App
소득을 개같이 따이며 ㅋㅋㅋㅋㅋㅋ
나도 한>약 이지만 올해 입결이 폭 났다고 하는 이유를 추론해본거.
@글쓴 한갤러(180.68) 약>한
약>>>>한무당인건 전국 학부모 수험생들 온나라가 알지
28수능부터 본격적으로 봐야할거긴하지 자보, 창고형약국, 성분명처방 같은 굵직한 이슈들이 그즈음되면 윤곽이 드러날테니
지방약?ㅎㅎ 인설.수도권약 죄다 펑크자나
어이 오르비 김씨 저기 시멘트나 날러 헛소리 하지말도
펑크가 아니고 인원수가 달라서 누백이 다르게 잡히는거임 경한이 왜 펑크냐? 과탐에 가산 많이 줘서 낮은거임
한의대나 한약대가 정시 정원이랑 반영 과목, 비율로 장난 ㅈㄴ침 한약대는 특히 정시 정원을 4명까지 줄여버림; 입결사기치려고 - dc App
근데 입결이 중요한가? 역사적으로 입결 조금 높은게 무엇도 보증해주지 않는다걸 보여준 사례가 많은데. 설공>연의 시절에 연의 간 사람들은 개국하고 몇년이면 병원건물을 사던 시절이었는데도 설공>연의였어. 그 당시 사람들 인터뷰 보면 의사 그렇게 돈 잘 버는지 몰랐다고 하지. 지금은 다를까? 한의대생도 약대생도 페이 얼마 받는지 정도나 알지 업계 실황이 어떤지, 이 직업 메리트가 정확히 뭔지 졸업할 때 까지도 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이 태반인데?
입결 높은걸로 정신승리 하는것 만큼 망해간다는 증거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