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쁘지 않아서 티비와 유튜브 시청을 많이했다

눈의 기능도 많이 떨어질 나이 이기도 하고

작은 화면에 집중 하다보니 눈이 많이 피곤하다

오늘은  눈 치유를 위해서 오래전 부터 알고  있던 우주  존재를 불러봤다

과거에 우주 의사 존재를 불렀는데 그 숫자가 50명의 우주적 존재가 와서

나를 치유해준 인연으로

그 존재들을 종종 불러서 기치유를  받았던 경험이 있었는데

오늘 몇달만에 불러서 그런가

눈을 동시에 치유를 하는데 그들의 에너지가 예전에 느꼈던 에너지랑

너무 약하게 느껴진다

아마도 내가 그만큼 성장해서

그들이 약하게 느껴 지는가 싶다

그래도 늘 고맙다

내가 부르면 언제든 와줘서 치유해 주었던

우주의사 존재 50명

그 마음이 고마워서

나 또한 그들에게 기운을 발공해 주며 성장을 시켜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