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귀한 시간에 남의 직업 까땔까??  남이야 월 백을 벌든지 천을벌든 뭔 상관일까? 이해가 안된다. 

동네 한의원가보니 대기만 사십분했다. 또 안되는 곳도 당연히 있겠지.  잘 낫는다 생각하면 다니는거고 거기는 돈 잘 벌겠지.  남들이 뭔 상관인지 도대체 이해가 안되다.  몇명은 모 매일 들어와서 한까하네.. 너네 어디서 일당 받지?? 안그럼 이럴 이유가  없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