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의 카르마
*태어날때부터 소경이었던 한 대학교수가 자신의 전생 리딩을 의뢰했는데
그를 소경으로 만든 카르마는 그가 페르시아시대에 유발시킨 것인데
당시 불에 달군 인두로 적의 눈을 지져버리는 풍습이 있는 야만인종의 한사람으로서
그 일을 직업적으로 담당했었다는 겁니다.
*어떤 부인은 심한 알레르기로 어떤 특정한 종류의 식품을 접하면 재채기를 하고
어떤 물건에 닿으면 옆구리에 심한 통증을 느꼈습니다.
그녀는 전생에 화학자였는데 어떤 물질을 써서 남에게 가려움증이 일어나게하여 고통을 주었고
어떤 약품을 써서 악취를 풍기게 한 적도 있는 등 남을 괴롭혔기 때문에
그때 괴롭힐 때 썼던 물질과 같은 물질을 접하면 알레르기로 고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또 어떤 시대에 자신의 몸을 혹사시키거나 함부로 사용하면
그 몸의 복수를 받는 결과를 얻게 되는데
예를 들면
*어릴때부터 위가 약해서 항상 일정한 음식 외에는 먹지 못하고
그것도 천천히 꼭꼭 씹어야만 겨우 소화를 시킬 수 있는 한 남자는
여러가지로 사회생활하는데 불편을 겪고 있었습니다.
리딩을 해보니
전생에 프랑스에서 루이13세의 측근이었고 왕실의 의상을 다루었는데 지독한 대식가였답니다.
또 그 전의 생에서는 페르시아 왕실의 의사였는데
사치스러운 요리를 무절제하게 즐겼다고 합니다.
이 두번의 생 동안 폭음 폭식으로 인해 깨져버린 균형을 바로 잡기 위해서
이번 생에서는 태어날때부터 소화기관이 약하다는 이유로 절제를 하도록 강요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또 전생에서 성을 무절제하게 정말 문란하게 즐기던 한 남자는
너무나 정력을 낭비한 나머지 현생에서는 성 불구자로 태어난 사례도 있습니다.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immovables&no=7673697
인과응보란 절말 무서운 것.
https://stbnjsd.tistory.com/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