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회의 비밀 5-▶3. 비웃음의 보복 카르마
적극적인 행위에 의한 카르마 외에
별것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실로 엄청난 결과를 초래하는 카르마 가 있습니다.
바로 남을 비웃는데서 오는 카르마 입니다.
오만의 죄가 분명히 육체적 고통으로 나타나는 결과를 인정하지 않을 수없습니다.
오만함으로 남을 비웃거나 업신여기는 말은 몸으로 하는 공격행위와 똑같습니다.
여기서 부메랑의 카르마가 생기고
비웃음당한 사람이 겪는 육체적 괴로움과 같은 것을 결과적으로 받게 됩니다.
이런 비웃음의 업보로 인해 불구자로 태어난 사례가 많은데요
몇가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어떤 한 부인은 태어난 지 6개월만에 소아마비에 걸려 곱추에다 절름발이가 되었는데
집에서는 그녀에게 무관심했고 그녀가 작은 일을 해서 겨우 번 돈을 마구 갖다 쓰는 등
가정에서 불행했습니다.
그런 그녀는 연애를 하는 족족 약혼자가 죽거나 다른 여자와 눈맞아 달아나거나 하는등
시련이 끊이질 않았고 부모님은 늘 싸움을 그칠 줄 몰랐으며
거기다가 그녀는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안그래도 굽은 등뼈를 다쳐 눕게 되버린
그야말로 생지옥 인생이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전생을 보는 초능력자 에드가 케이시의 리딩이 말하길
그녀는 고대 로마시대에 귀족의 가족으로서 자주 투기장에서 벌어지는
인간대 인간의 싸움이나 인간대 맹수의 싸움을 특등석에 앉아 즐겼답니다.
현생에서 그녀가 받는 고통의 대부분(절름발이 등)은 그 당시 목숨을 걸고 싸우는 사람들의
처참한 상태를 보며 흘린 비웃음에 원인이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 어떤 영화 프로듀서는 17세에 소아마비에 걸려 발을 절게 되었는데
그는 전생에 로마시대에 군인이었는데 투기장에서 겁에 질려 떨거나
도전을 받고 저항도 못하고 굴복해버리는 사람들을 마구 비웃어댔기에
현생에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기독교에서도 원래 전생에 대한 기록이 존재했었는데 로마 황제가 삭제시킴.
남무시하고 해꼬지하고 피해주면 후생에 장애인으로 그 댓가를 평생 치른다고 함.
동서고금의 지혜로운 책들이 일관되게 말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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