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가서 효과 봤다는 사람들의 대다수는 실 진료 효과보다 위약효과가 더 클거야. 그러니까 한의사들은 실제 침을 잘 놓고 약을 잘 쓰는것 보다 환자에게 신뢰를 주고 확신을 주는걸 더 잘해야하지. 그래서 사짜기질 있는 아저씨들이 성공한 한의사가 되는거고. 이 정도면 거의 한의학은 종교고 한의사는 목사라고 봐도 되지 않나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