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큰 이유로 한병들이 장사가 안됨
사립한병에 환자를 많이 뺏긴것도 있고
매출이 15년전과 하나도 달라진게 없음. 고정비 인건비는 그 당시보다 몇배는 튀었는데
사실상 흑자내는 대학한방병원은 전국에 단 한곳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면 됨
환자 질도 개 씹창난지 오래
15년전에도 나일롱이 주류긴 했지만 그래도 지 돈 쓰는 실비환자들이 었는데
점점 자보비중이 늘더니 이제는 그마저도 없어서
텅텅 빈 병동만 있고 인턴 레지던트는 환자는 커녕 교수 조교마냥 강의준비하고 실습생들하고 병원투어만 하고
거기 수련받는 의미가 1도 없음. 차라리 양아치 자보환자라도 있으면 감사할 지경
논문조차도 사실상 증례보고 수준이라서 의미가 없음. 전문의 박사 따봐야 최신논문을 못읽는 인간도 수두룩 빽빽함
각 학교 수석급만 갔다는 동서도 수련 포기하고 폐업하는 실정이다.
자생또한 원래가 자보 천지였지만 자보 개편되면 그마저도 모른다.
애초에 척추관절은 거리에 수두룩 빽뺵한 정형 마통 재활 등과 경쟁 자체가 안됐다.
암요양이나 미용으로 틀었어야 했는데 문제는 키워놓은 과장애들 반발, 수련체계 무너져서 젊은애들 안들어올까봐 자보로 버틴거지
이제 수련은 1도 의미없다. 하지마라
보니까 너는 현직삘이 확 나는데 그래도 민족의학 감성팔이가 있으니 어떻게든 연명은 하지 않겠냐?? 까짓거 조금더 무너져서 의치한약수에서 의치약수한 되면 또 어떻노, 어차피 한약수끼린 ㅈ밥 싸움이었는걸
의치한약수 같은 소리 쳐하노 ㅋㅋㅋ 서성한 공대 밑에 있던새끼들이 자보 바이럴로 사기쳐 구라로 끌어올린련들이 자보 쳐망했으니 다시 서성한 공대 밑으로 꺼지는거지 ㅋㅋㅋ 약사보다 돈도 못벌면서 염병을 하노
나 서성한 공댄데 이거 아니다
자생 매출에서 자보는 크지 않다. 디스크가 핵심이다.
그 디스크가 점점 로컬 정형, 마통에게 잠식당하는게 문제일걸
디스크면 보통 정형, 마통에 갑니다 아조씨
정형외과 직접 경험하고 실망해서 한의원, 한방병원으로 트는 환자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 인터넷, 유튜브, 까페를 매일 드나드는 내가 직접 경험한 경험담이다.
나만해도 정형외과 2달 다녔지만 아무 차도가 없다가 아산병원 정형이외과 교수에게 MRI 판독하고 실망하고 연대앞 한의원 3회 치료만에 급 좋아졌다. 정형외과가 X-ray가 있다는 점은 장점이지만 양약은 임시방편 통증을 겉으로만 죽일뿐 진짜 치료는 한의학에 있었다.
@한갤러2(211.32) 한무당아 아무것도 보여주지도 못하면서 연대앞 무새하는거보니 연대근처 한무당이노 ㅋㅋㅋ 얼마나 장사 못하면 망하면 여기서 바이럴이나 쳐할까 ㅋㅋㅋ 아 한무당들은 시간 텅텅비는 날백수련들이지?ㅋㅋㅋ
나는 한의사 아니다. 연대앞 한의원에서 크게 효과 본 일방인임. 너는 내과의사냐?
무당이 망하는거 봤냐? 역사적으로 과거부터 미래까지 절대 안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