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각 학교 수석급들만 써볼 수 있었고(정말 성적을 많이 봄 특히 국시)
선배들이 다 선별된 인간들이기 때문에 평판조회도 절대 만만하지 않았음.
각 학교 수석급들이 가있기 때문에 한의대때 과 내에서 소문 안좋거나 성적 바닥치는 놈들은 써볼 생각도 못하는 병원이었다.
그래서 한번 가볼일이 있어서 엄청나게 기대를 하고 갔다.
지금보다 한병이 훨 잘 될때인 2019년도인데도 정말 사람이 너무너무 없었다. 대부분 병원들이 월요일이 바쁜날인데도
과는 한 7개 되는데 외래 잡힌 곳이 3곳도 안됐고 대기가 3명 이내였다.
살짝 물어봤더니 놀고있는 과장에게 바로 진료를 볼 수 가 있더라.
병동을 가보니까 적막 그 자체.. 한 가동률이 40%은 되나싶더라
스테이션에서 간호사 간조들은 놀다 놀다 지쳐서 몇명은 앉아서 자고 있고
인턴으로 보이는 사람은 뭐가 바쁜지 그냥 차팅만 열심히 하더라
환자들도 다 죽어가는 중풍환자 아니면 대부분 자보
이게 과연 한의대에서 수석급을 하면서 올만한 병원인지 의구심이 들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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