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풍을 아무도 한방에 가지 않는다.


 너무나도 약물, 조영술이 발전에서 ER로 실려오면 바로 당일날 처치하고 다음날 조영술 해서 진단 + 치료를 한번에 다 하고

 퇴원도 일주일내로 다 한다.

 

 이제 몇세대 혈전제 이렇게 나와서 부작용도 거의 없고 ER 베드에서 치료가 거의 70% 다 끝나고 조영술로 확인하고 치료 하고 이 수순이다. 

 

 약도 너무 발전했다. 

 

 와파린? 아스피린 출혈?

 와파린은 이미 퇴출수순임 거의 판막수술 외에는 쓰질 않는다.

 

 NOAC도 자렐토도 이제 너무 오래된약이고 에독사반 나온 뒤로는 하루 한번복용에 심지어 출혈 위험도 거의 없다. 

 

 그 에독사반이 벌써 한 세대 더 진화하고 곧 혈압약하고도 결합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지금만 따져도 한약보다 에독사반이 백배 천배 안전하다. 한약은 먹이면 INR 건드린다.

 가격, 편의성, 안전성 단 한개도 한약이 에독사반에 비해 앞서는게 없다. 

 

 이제 한방병원 실비도 거의 짤리고 보험사에서 귀찮게굴어서 한방으로 재활가는 사람도 없다. 

 

 중풍 입원환자 이제 거의 씨가 말랐다. 

 

 대학 한방병원은 이제 퇴출수순이다. 사회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