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의대 출신이었음.


진단도 이상하고 약도 너무 많이 처방해서 


처방전 버리고


집근처 서울대 의대 출신 내과갔는데 


진단은 어느정도 하던데 약은 비슷하게 많이 처방함.



그래서 그 처방전 들고 고대의대 출신 내과가니까


그나마 진단을 명확히 해줬음. 서울대 의대 처방전 보여주니 약을 너무 많이 처방하신 것 같다고


새로 처방해줬는데 약을 너무 많이 처방하지 않음.



근데 양약이 워낙 부작용이 심해서 그때부터 한의원 알아보기 시작함.



강원대의대, 서울대의대, 고대의대 내과 전부 한의원 치료만한 효과는 못냈던 기억.



그리고 고대의대 출신 의사가 서울대 의대 출신보다 나은것 보고



공부머리의 의학머리는 좀 다르다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됨.



공부잘해서 서울대 의대 나와도 지혜나 실전지능은 고대의대 내과의사가 좀 더 나았었음.



물론 고대의대 의사도 한의사 만큼은 못했음.



양방과 한방 둘다 이용해본 경험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