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가 없다.
최근간 서울대 의대 5,000건 검시 교수 저작 봤냨? 알콜성 간경변 다음이 뇌혈관 약화 경막하 출혈이 20~30 사인 2위인데 현직 양방사 제대로 아는 새끼가 1도 없다.
출전
처칠은 플레밍의 페니실린으로 살아난 게(도시전설 한국내 오류정보) 아니고, 적국 독일의 세계최초 항생제 설파제로 살아났지. 루즈벨트 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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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가 없다.
최근간 서울대 의대 5,000건 검시 교수 저작 봤냨? 알콜성 간경변 다음이 뇌혈관 약화 경막하 출혈이 20~30 사인 2위인데 현직 양방사 제대로 아는 새끼가 1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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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칠은 플레밍의 페니실린으로 살아난 게(도시전설 한국내 오류정보) 아니고, 적국 독일의 세계최초 항생제 설파제로 살아났지. 루즈벨트 아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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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통계 잘못 알아도 사람 죽이진 않지
설파제는 항생제가 아니고 항균제입니다. 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