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주 신점 같은 거는 조금 관심 있지만 한의원은 그다지 신뢰하지 않는데 2010년 전후? 욕실에서 미끄러져서 허리를 크게 다친 후 진짜 허리 ㅂㅅ 된 줄 알았는데 그때 어떤 사람이 그럴 때는 정형외과 기지 밀고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는 게 직빵이라 하길래 고향에서 침 잘 놓는다는 한의사 찾아가 침 세 번 맞고 말끔하게 니았기에 다른 건 몰라도 침 잘 놓는 한의원은 어느 정도 인정한다 물론 이때가 처음이자 마지막 한의원 방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