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냐?
Mine eyes have seen the glory of the coming of the Lord /
His is trampling out the vintage where the grapes of wrath are stored /
He hath loosed the fateful lightning of His terrible swift sword /
His truth is marching on /
나는 주님의 영광이 오심을 보네 / 주님은 축적된 분노의 포도를 짓밟는 도다 /
주님은 무서운 책벌의 칼을 번뜩이는 도다 / 이것은 주님의 정의로운 행진이어라 /
Joan Baez의 ‘Battle Hymn of the Republic’ -케네디 추모행사 버젼
‘Battle Hymn of the Republic’은
미국의 시민전쟁(통칭 남북전쟁)때 생겨난 노래 가운데 가장 유명한 전쟁가(war song)이고 승전축하 노래이다. 시는 1861년 11월 18일에 줄리어 워드 하우(1819-1910) 가 때마침 그가 머물고 있던 워싱턴 D.C. 의 퍼토먹강변의 월라드 호텔 앞을 지나던 U.S.장병(북군)들의 보무당당한 행진을 보면서 5절로 구성한 즉흥시 로 쓴 것이다.
하우 는 미육군 군의관이고 인도주의자로 유명한 새뮤얼 리그들리 하우(1801-76)의 아내이고, 보스턴에서 활동한 유일신의 선교사였으며, 자유주의를 신봉하는 여류 시인이였다.이 시 가운데서 후렴인 ‘Glory Hallelujah’를 제외하고는 1862년 1월 14일 ‘뉴욕 데일리 트리뷴’에서 최초로 출판했고, 같은 해 2월에는 월간지 ‘The Atlantic Monthly’가 단돈 5달러를 지불하고 이 시를 게재하면서 ‘Battle Hymn of the Republic’이란 타이틀을 붙인 것이다.
멜로디는 1858년 G. S. 스타필드가 쓴 감리교회의 찬송가 가운데서 ‘Say, Brothers, Will You Meet Us?’를 인용하여 남북전쟁 개전 첫해이던 1861년 매서추셋스 와 뉴욕주에 주둔하고 있던 북군들에 의해 불리워 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John Brown’ 또는 ‘Glory Hallelujah’가 오리지널로 여겨지고 있다. 잔 브라운은 백인으로 극력한 노예폐지 운동가였다.
1859년 10월 16일에는 일단의 흑인들을 이끌고 연방무기고를 탈취하고 정부군과 맞서다가 롸벗 E. 리 대령이 이끄는 미해병대에 의해 체포되었다. “John Brown’s Body”(잔 브라운의 몸은 무덤에 잠들고)는 그의 노예해방 정신을 찬양한 속요였다.
쎄인트 패트릭스 성당에서 있었던 고 롸벗 F. 케네디 상원의원의 추모 미사에서 쎄인트 촬스 바로미오 콰이어 와 함께 부른 실황 음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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