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기 90%이상은 사기라고 생각하거나 적어도 과장되었다고 생각함 또 그게 사실이고
솔직히 12년 동안 과학을 배웠는데 한의학이 진리로 받아들여지겠냐??
교수도 그걸 아니까 인식론의 차이라고 말하는데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걸 인식론 드립치는건 병신소리고 ㅇㅇ
무튼 난 나이 많아서 편하게 돈벌려고 온거지 의학 같은거 관심없음
내가 진짜 사람 살리고 싶으면 의대가서 아프리카로 의료봉사갔겠지 ㅋㅋㅋ

한의학 사기거나 최소한으로 잡아도 크게 왜곡된거 맞음 대부분의 한의대생도 그렇게 생각하고

뭐 근데 본과가고 개업할때 되면 자기한테 세뇌되어서 사실로 받아드리는 경우도 있는거 같더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