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너리즘에 빠져 병맛같은 수업하는 기초학 교수들 부터 한방병원에서 환자 몇 보지도 못하는 찌질한 임상교수.
그리고 미래 한의사 초년생들이 한약시장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줄수도 있었던 첩약의보를 걷어찬 무능한 한의사 협회까지
언제까지 한의학을 곰팡내 풍기는 단칸방 한의원에서 반쯤 머리 벗겨진 계량한복입은 한의사가 진맥하나로 환자의 병증을 알고 치료하는 이미지를 굳히려고 하냐

의료일원화??  이걸 안좋다고 두려워하는 시키들은 죄다 기득권층의 무능한 한의사들이다. 서울대 대학병원 한방과가 ct촬영 보고 환자 척추 이상 부위에 정확히 시침하고 추나하는 모습을 생각해 봐라.   이것이 현대와 일치하는 한의학이다. 제발 한의대 초년생들이나 신입 한의사들은 이런 현대 한의사 이미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양방새들에게 무시당하지 말고 양방의학적 지식들에 대해 공부해라 외과의학까지. 한의대 병맛 커리큘럼에 이런 양방 임상의학을 안가르친다는게 안타깝다. 최소한 어느정도 양방 지식이 있어야 양방새들 처방을 이해하고 환자들에게 다른 처방과 자신의 처방이 왜 양방적 처방보다 효과적인지를 확실히 설명할 수 있다

현대의학은 서양의학이 지배하고 있다 이건 명백한 사실이다 그러면 이를 부정할께 아니라 적극 수용하고 배우려고 해서 뛰어 넘어야 하는것이다 적을 모르고 적과 싸우겠다? 우습기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