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수험생이나,,,, 재학생은 민감할 수도 있겄다.
근데 그게 뭐? 사회라는게 입결이 중요할때도 있지만 아주 사소한 부분이다.
학벌도 마찬가지다. 공대쪽이나 대기업쪽은 학벌이 상당히 중요하다
어차피 한국사회 구조상, 끼리끼리 우리가 남이가 문화가 안 바뀌는 이상, 지연 학벌은 피할 수 없다
소위 라인을 타야하는 대기업, 공직사회에선 내가 보기엔 학벌이 반이상 먹고 들어간다 봐진다
그 외 로컬 점빵쟁이는 학벌은 필요 없다
입결은 더더욱 필요 없고 말이다
점빵 하는 놈들이 무슨 학벌이 필요하겠냐.. 개원할때 조금 손님 끄는건 있다. 다만, 라인타야하거나 그런거 전혀없으니, 차라리 외압 막거나 영업 도움되는 지역 고딩 학벌이 백배 낫지
여튼 점빵은 철저한 개인기와, 영업력, 그리고, 자리가 중요하고..
전문직 온 새끼들이 입결이니 뭐니 그게 밥 먹여주냐..
한의사 망한다 망한다 하지만 왜 안 망하는 줄 아냐?
정가를 30%만 주고 구매할 수 있는 건강보험이란 할인 티켓 때문이지
침치료비 3만원 내고 침맞으라 하면 과연 몇이나 맞겠냐?
다만 6-9천원으로 할인되니 끊길수가 없는거지
특히 노인들은 1500-2100원에 치료 가능하고
장애인, 기초생활 수급자는 거의 무료로 이용가능하니, 망할 수가 없는거다
왜 그많은 한의원 즉 13000개 이상 한의원에서 만개 가까이 월 천 버는 이유가 보험이다.
수의사도 좋은 직역이지만, 한계가 있는게,, 의료 보험이다. 보험 편입 안된 직종은 크는데 한계가 있지
한약사 수의사가 영원한 마이너로 남는게 그런 이유다.
여튼 미래를 선택할때 입결로 선택하지 마라. 지금 당장, 의 치 높고 한 낮지?
우리땐, 한의치였다. .. 지방한의대 문닫고 들어온 애들, 치대 수석점수였지. 그런데,, 임플란트 특수로 치대가 급격히 오르곤 했지. 입결은 후행이다
미래를 봐라.
베이비 부머들 은퇴하고,, 노인인구 늘어갈수록,, 한의는 수요가 늘어난다..
요양병원 폭발적 증가를 차치하고, 한의는 수가가 세기에, 30명만 봐도 유지가 되는 구조이고, 그만큼 밀착해서 진료를 할 수있는 여건이지
양방은 그게 안된다. 박리다매와 다품종 소량생산 차이랄까,,
환자는 대우받길 원하지..
일률적인 양방치료보다는 개개인의 특성에 따른 세심한 치료를 원하는게 사람 심리 아니겄냐?
그래서 아무데나 깃발꽂아도,, 친절하고 마음만 따뜻하다면 20명 이상 어딜가든지 보고, 생활비 넉넉하게 버는게 한의사다.
좀 있다 쓰자.. 진료중 쓰다 보니 문맥 좃같다..
나중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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