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이 최고가 아니고 양방이 사기의학이야.
그래서 한의학 같은 보완의학이 떠야하는거야.
양방은 이미 한계야.

첫째로 그 양의사란 것들은 기본적으로 사람 살리는 숭고한 그런놈들이 아녀.. 자본주의에 입각한 비지니스맨들일 뿐.. 포장만 요란하게 해놨지.
자연의학, 치유, 약초, 침 뜸 그런것들은 특허의 대상이 아니다. 돈 못벌어.
그러니 애써 무시하고 화학물질 개발하는 삽질 하는중..

둘째로 그놈들은 자연과 인체에 대한 인식 자체가 없다. 그냥 찢고 꿰매고 화학물질로 처치하면 그게 고친건줄 안다. 돈쳐발라 그짓 해서 나았어도 나으면 사실 그게 인체의 치유력 덕이지, 의학적 처치의 덕은 크지 않다. 그런 개 뻘짓 할시간에 자연치유를 했어야지..

인체가 병드는 이유가 근원적으로 화학물질 때문인 경우가 부지기순데, 양방 놈들은 그 병을 또다른 화학물질로 고치려 그런다. 근원에대한 처방은 전무하고 전부 땜빵식이다.
치료법이 이렇게 허접하고 유아적이니 맨날 바뀐다. 백년 전만해도 별 기괴하고 어이없는 치료들이 행해졌었는데 지금 의학계에서 하는 짓이 그거보다는 발전하고 고명한것 같지만 알고보면 하는짓이 똑같다. 환자를 가지고 아직도 무수히 실험을 하고있다.

이렇게 화학물질 가지고 삽질할 시간에 자연으로 귀의하는 편이 훨씬 낫다. 인체는 무한한 자연적인 치유력 자생력을 가지고 있고 환경만 보조해주면 그 힘은 대단할 것이다. 못고칠 병이 없고, 애초에 병 날 일이 별로 없다.

그런데 의사들은 이런 방법을 왜 안쓰냐면 아까 말했듯 이런 자연치유법들은 특허의 대상도 아니고, 사람들이 다 병 고친다고 병원 안오면 의사 망한다.
국내 주류의학계도 빨리 자연의학 수용해서 변화하지 않으면 미래에는 아마 응급실 빼고는 다 망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