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일좀 기웃거려봤거든? 근데 세상이 만만찮음
남의 돈 먹기가 쉽지가 않어
왠만한 아이디어는 남들이 다 하고 있고
한다고 해도 수익내기가 쉽지 않음
한의사들 순수 천안되면 징징 시작하는데
요즘같은 세상에 한의사같은 직업 없다
딴일 정 하고 싶으면 요양 일주일에 삼일 삼백
이런거나 결혼전이면 당직전문으로
밤에 병원서 자고 낮에 딴일 하고 그러면 됨
근데 해보면 알거임 그냥 한의사질 하는게
돈 벌기 제일 쉬운거라는거
요즘 새삼스레 느낀다 고등학생 때 공부해놓길 잘했다고
세상이 진짜 녹록치 않어
딴일하면 한달에 이백 쥐기도 힘듬
맞는말이다. 세상은 노력한만큼 비례하것지
ㅇㄱㄹㅇ
니가 공부한만큼 시간을 다른 사람들도 각자 분야에서 시간 써왔으니....(질은 니쪽이 높겠지만 )
ㄴ 질?비슷하다.
굳이 강사할거면 서울대 연고대 철학과나 인문계열이 더낫지 배울점도 더많고 간판도 더낫고
한의사도 나쁘지는 않을듯 2년더 다니니깐 그걸로 생색도 낼수 있고 한의학에 동양철학도 들어잇고 의술도 배우고 나쁘지 않은듯
동양철학 예1때밖에 안배움 배우는것도 공자 맹자처럼 고교수준
ㅋㅋㅋ 웃고갑니다. 본인께서 말씀하시는 딴일에대해서 한의사 공부만큼 해보시고 그런소리하시는건지 ㅋㅋㅋ
그리고 솔직히말씀드립니다만,의대갈수있으면 의대가는게 가장좋습니다. 의대만큼 페이자리 안정적인 직장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