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수의대 지망생임. 그래서 수의대 포탈 좀 많이 들어가는편인데 수의대애들 분탕일수도 있는데, 좀 진짜 눈꼴사나움.
이번 년도에 원광한 펑크 나자마자, 오르비 수의대 포탈에 한의대 꼴 좋다면서 글 쓴애가 수의대생이었고.
또, 좀 분탕안친다는 벳텐에서도 절대 의치(한) 안그럼. 무조건 의치. 얘네들한테 의치한은 금기어임. 무조건 의치거림. 한의사는 무조건 일단 얘기안함.
내가 경상도 출신이라 경상대도 알아봤는데, 경상대 갤러리에서도 수의대 얘기나왔는데,
경상대 일반과애들이 의치한도 아닌게 왜 깝치냐? 이런 얘기하니까 수의대애들 바로 무조건 '의치' 거림.
4년제 갤러리에서 수의사양반인가? 얘도 유명했지. 건수라고 깝쳤는데 알고보니 충북대 인가 거기 다니는거.
무튼, 하고 싶은말은 일부 수의대생들아, 진짜 인정받고 싶으면 니가 실력 쌓아서 돈 많이 벌어서 수의사>한의사 만들어.
그렇게 되면 사람들 자연스럽게 의치수 된다.
왜 그렇게 일부 수의사들은 기를 쓰고 한의사 못 까내려서 안달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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