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이야기 하고감 아마 한의대생,한의사중에 이거 반박할 수 있는 사람 그아무도 없고 대부분 욕+비아냥+본문과 전혀 상관없는 돈자랑+이미 본문에서 논파당한 논리들이대기 이 4가지밖에 못할꺼임

 

 

 

한의학의 병신성

 

근거1. 치료기전은 커녕 치료효과가 있다는거 자체가 증명이 안됨 이게 얼마나 무시무시한 건 줄 아냐?

침을 몸에 쑤셔박고 풀뿌리 달여먹고 이게 암을 유발하는지,혹은 치명적인 간손상을 유발하는지,혹은 진짜 치료효과가 있는지 자체가 불분명하다는거야

과학적 근거 자체가 없음 아예~ 전무함 그냥 0 뭔줄알아? zero라고

 

근거1-1. 그럼 한의계는 뭐를 근거로 저걸 주장하느냐?? 바로 '경험적 근거'라는 조악하기 그지없는 논리임

이게 무슨 논리냐면 "수백년간 해왔으니까 효과있는거 아니냐? 만약 효과가 없다면 이게 왜 존재했겠냐?" 이런 개병신논리임

이 논리가 개병신논리라는건 뭐 초등학생이 봐도 자명하다만 또 헛소리할 한의사,한의대생을 위해 확실히 발라주고 넘어감

 

(1) 종교가 수천년 동안 존재한게 신이 존재한다는 근거가 되냐?? 

교회가는 대부분사람들 기도하러 가는거고 기도하는 이유는 잘되기위해서임 다분히 기복신앙적이지

한의학의 논리대로라면 신이 없다면 기도 효과가 없을것이고 그렇다면 교회는 벌써 수천년전에 사라졌어야 하는거 아니냐?

 

(2) 마찬가지 '경험적 증거'논리로 한의계가 공공의 적으로 생각하는 '구당 김남수'의 치료또한 정당화 될 수 있음

구당의 치료또한 대를 이어 전해졌고 그동안 많은 치료사례(라고 주장하는 일들이)가 벌어졌거든

 

(3) 마찬가지 '경험적 증거'논리로 수많은 민간요법 또한 정당화 될 수 있음

민간 요법또한 대를 이어서 오랫동안 전해졌고 그동안 많은 치료사례(라고 주장하는 일들이)가 벌어졌거든

 

(4) 전녀위남(轉女爲男)이라는게 있다. 뱃속에서 태아의 성별을 바꾼다는거지 이걸 한의계는 10여년전만해도 공공연히 떠들고 다녔음 물론 약제처방도 했고, 고등학교 수준의 생물만 배워도 저게 얼마나 황당무개하고 병신같은 소리인지는 말안해도 자명하겠지?

그렇다면 한의계의 논리대로라면!  전녀위남또한 수백년동안 해왔던 치료인데 효과가 있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효과가 없었다면 이미 수백년전에 사장되었어야 하잖아 그게 왜 현대에 들어와서야 과학의 힘으로 퇴치된거냐?

 

*참고:전녀위남 및 분남여설에 관한 한의학적 연구(轉女爲男 및 分男女設에 關한 韓醫學的 硏究) 대한한의정보학회지 제2권 제1호 (1996. 10) pp.42-53 1598-4206  <- 10여년 전만해도 저걸 당당하게 떠들고 다니고 지들 학술논문지에다 논문도 게재함 (ㅋㅋㅋㅋㅋㅋㅋ)

 

 

 

 

 

근거 2. 물론 한의학이 효과 자체가 없지만 백번천번만번 양보해서 일부 효과가 있다손 쳐도 결국에는 사장되고 뒤쳐질 수 밖에 없음

 

근거 2-1. 한의학은 위에 전녀위남만 보더라도 수백년동안 변한게 거의 없음 아직도 황제내경,상한론,동의보감이 정규커리큘럼에 들어가 있는것만 봐도 충분히 알 수 있음 게다가 실질적으로 전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유일하게 한의학을 하는데다(일본은 완벽한 일원화,중국도 사실상 일원화) 그한의대생들 또한 연구에는 관심이 없고 사람들 등쳐먹기 바쁨  물론 이건 그윗대 선배들부터 내려온 전통이고.... 결국 진짜 만번 양보해서 한의학에 효과가 있는 부분이 있다고 쳐도 의지,능력의 문제로 결국엔 빠르게 올바른 방향으로 발전해가는 현대의학에의해 사장되고 뒤쳐질 수 밖에 없음

 

근거 2-2. 한의학은 전혀 체계자체가 잡혀 있지 않음, 표준화된 진료체계자체가 없고 같은 증상을 호소해도 한의사마다 진단과 처방이 다름... 이게 뭘 의미하는지는 굳이 손가락 아프게 적지 않더라도 잘 알꺼라고 생각함

 

 

 

 

 

요약:

1. 한의학은 과학적 근거가 전무하다

2. 백번 천번 양보해서 일부 효과 있는 부분이 있다손 쳐도 구조상의 문제,능력의 문제,의지의 문제때문에 결국엔 뒤쳐지고 사장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