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pubmed 들어가서 pain journal 에 들어가서 "Effects of motion style acupuncture treatment in acute low back pain patients with severe disability" 으로 들어가서 반론 글과 자X원장이 쓴 letter to editor 부터 봐라. 이미 니가 썰 풀기 전에 논문에도 게재된 내용 가지고 케케묵은 무슨 논쟁이냐?

뭐 pain journal에 실렸다고 그게 정설이면 거기에 올려진 수많은 논문대로 라면 이미 오에스 망했다

모든 치료로 아마 근골격계 치료는 끝났을 것이다

동작침 어쩌구는 "어 이런 것도 있네?" 이정도의 관심이야 구글 보니까 인용 한 10번 되었다만 이게 어디서 인용했는지가 사실 궁금해 ㅋㅋ

 

2. 내가 여기 찐따들한테 무수히 얘기 하고 예전에도 리뷰 펐지만,

유럽이나 미국에서 "침" -물론 중의학에서 얘기하는 침 (한방의 침 말고 ^^) - 에 대해서 관심있어 하는 것은

순전히 "비용효과" 때문이다

이거 맨날 얘기하면 뭘하나

동작침 어쩌구가 맞는데 1만원도 안한다. 그럼 이건 뭐 정형외과 다닐 필요 없겠찌 걍 급성 요통은

니들이 전부 보면 돼 ㅋㅋ 근데 봐라 이게 얼마를 쳐받고 있을까?

애초에 가격자체가 애미리스 인데 이게 의료적인 가치가 있는거냐?

솔까말 급성동통에 젤 효과 있는 것은 "신경성형술" 이야. 물론 이게  30만원도 안한다면? 그럼 이제 TOC가 되는 거지.

엉덩이 주사 하나 놓고 주관적 가치로 통증 경감 있다고 룰라~ 한 것은 넌센스다 이거다.

 

3. 침 효과 있지 근데 문제는 한방사들 조차도 내가 한창 글 올릴 때도 "이놈" 저놈" 말이 다 다르단 말이다

  어떤 놈은 경혈에 놔서 효과 있는 거라고 하고 어떤 놈은 근육이라고 하고

  근육에 침이 경혈하고 거의 똑같다며? 니!들! 선배가.  그렇다면 거 인정하는 의사 - medical doctor - 는 꽤많어. 나도 dry needling 좋아한다

  전제조건이 뭐다?  경혈 개소리 말고, 근육!! 근육 오케?

 

4. 어느조직이든 avascular structure - articular cartilage, meniscus, tendon insertion 등등. 뭘 쓰던 inflammation을 야기하면

  healing potential이 올라가는 것은 근골격계 하면 다들 알고 있을 터, 문제는 그것을 해부학적으로 알고 찌르는 놈인지

  어딘지도 모르고 수십번 찌르면 한번 우연히 들어가서 효과가 있는 지는 다르겠지?

  게다가 이게 수술로 좋아질지 아닐지도 모르는 놈이 그런 짓거리를 하면....안되겠지?

 걍 더 얘기 안할게. 괜히 술쳐먹었다가 뻘글 남기고 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