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과 양방은 논이퀄이다. 즉 양방>한방
패배주의적 관점? 절대아니지.
만약 한방이 양방의 부분집합이다? 사라져야 마땅하지.
근데 한방이 왜 살아남을까?
상식적으로 생각을해라 한까들 보통 부들부들댈때 종교얘기많이하지?
종교의 존속이 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없다고.
한의원은 돈을내고 치료효과를 목적으로 오는곳이야.
니네 한방 좋아하면 한방치료받는데 효과가 맨날없어봐
그 한의원가냐? 안가지? 기부하러가는곳이 아니야
종교는 인간관계, 신의 문제, 철학, 자아 등에 의해서 갈 수 있지.
한의원은 치료를 목적으로 가는곳이기 때문에 치료효과를 못내면? ->파산이야
왜망하겠냐? 못고치니까 간단해. 잘고치면? 안망함.
근데 왜 그러한 한의원 내원 환자수는 매년 한의원당 평균환자수가 증가하고 보험 청구액은 높아질까?
신봉자가 더 많아졌나? 왜 한의사들은 매년 800명씩 쏟아져나오는데 왜 한의원들 다 먹고살까?
'효과'가 있어서야
플라시보같은 소리는 너무 어리니까 하지말고 아까그오쓰도 아시혈은 인정하고가더라 즉 근육침.
침이건 한약이건 만약 먹고 나았다는 사람이 없으면 절대 한의학은 존속될 수 없지.
한의학은 분명히 완전히 부분집합이 될수없는 차집합이 존재한다. 오십견? 양방에서도 고칠수 있고 한방에서도 고칠수 있지?
선택은? 환자 자유이지 대체제이거든.
이쯤에서 자기 비판 한번 해볼까?
1. 한의원 한약 성분 말안해줌
2. 한약 너무비쌈(가격경쟁력 없음)
3. 한의원마다 치료 방법 너무많이 다름(즉 다 효과있다하여도 신뢰도 떨어짐)
4. 한의대 내부에서 6년 동안 최소 기초적인 임상 실력까지는 키워줘야하는데 그것이안됨
즉 공보의나 부원장가서 마루타질
5. 자격도없는 한의대생들 봉사한답시고 노인네들 침꼽음
이게 노인들이 우리한테 봉사하는거지 우리가 봉사해주는거냐 ?
까고말해봐 솔직히 한의사 한둘 꼽아놓고 임상실습하는거자나
6. 기초교수들 개병신들 많음. 임상경력 최소3년 이런것도 없음.
임상좆도 모름 그냥 책읊음 레알.
책가지고 공부할거면 혼자한다. 저런기준 있어야한다.
7. 한의대는 철학을 배우러오는것이 아니다. 혹자들은 말하지 한의학은 철학에서 떼놓을 수 없다고
왜 떼놓지못하냐 철학배우러가냐? 임상에서 관련된것은 임상위주로 배우고 하면돼지
솔직히 침놓는데 우리가 한자알고 동양철학 알아서 놓는건 아니자나
사암침 같은 어떠한 규칙이라던데 체침같은 효능에 의해서 놓는거지
철학할시간에 임상침 일이년대하면 배출인원 실력 훨씬 높을껄? 교과과정 커리큘럼 개판ㅆㅂ
8. 한의학배우러와서 양의학왜배우냐
대표적인예 약리학. 우린 한약처방할 한의사야 근데 양약왜배우냐
같이 복용하지 말아야될것은 약재별로 추려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던가 하면 될 것이지
우리가 양약 처방가능한것도아닌데 성분과 그 기전을 왜 알아야 하는지
그에따른 부작용이나 현재 장부의 모습을 파악하고자 하는거면 까고말해서 너무많이 나간거고 그렇게 따지면 영향 안미치는게없을정도지
해부학, 생리학은 인체의 돌아가는 자연이니 좋다.
결론이다
1.한방병신인거많다
2.한방효과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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