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란 직업이 싫지는 않은데

한의대 문화가 싫고 선배 동기들도 싫어

공부안해도 면허만따면 장땡이라는 생각

행사참여안하면 눈치보이고 뒷담화까고

좁은사회에서 왕따당하지않기위해 싫은소리못하고

그냥 개인플레이가능한 물리학과나 가서 연구원이나 하며 살걸 그랬다

저런 심리적인 부담감 안고 월천버느니 차라리 맘편하게 월3백벌며 사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