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4님하가 올려준 기사 읽었는데.. 상황이 답이 없음에도 한의대 진학을 권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혼자 죽기싫어 붙잡고 죽일 사람이 필요한건.. 자기 친동생이나 애인이었어도 그랬을지 궁금하다.
현재 상황이라든지 전망이라든지 어려운 걸 어렵다고 말하는게 창피한건 아니다
공무원들도 어렵다고 하고 의사들도 어렵다하는데 여기만 요양병원 드립치고 나쁘지않다 이러는건 우리 안 좋아요 하는거를 반증하는거지 경제신문이 구라칠리 없자나?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경제신문이 구라칠일없단다 ㅂㅅㅋㅋ 경제가 구라를 얼마나치는데ㅋㅋㅋ
오기싫음 오지마셈
월 오백 받는게 팩트인데 ? 기자는 얼마 받는데?
한까클라스ㅋㅋㅋㅋ
걔들이 한의사한테 원한맺혀서 없는말 썼다 이런거냐? 그렇게 믿고 싶은거냐
654같은 경우 선배들에게 들은 썰말고 진짜 필드 상황 모를테고.. 내 이야기는 한방까가 아니라 현실을 왜곡시켜서 혼란을 주지말자 이런거지
ㄴ넌 대체 뭘 알고 있는거냐??ㅋㅋㅋㅋㅋ
얘 진짜 병신이네 원한쌓여서 그러겠냐 사회 좀 알자...
ㄴ 대중을 상대로 병신이라고 하고 참 난감하네
이런 반응이 어렵다는걸 반증하는거라 본다 끝
아이피같네 글쓴이다 여튼 사실 그대로 전하는게 창피한거 아니란걸 알려주고 싶었어 까는거 아니야
나 혼자 죽을순 없당께ㅋㅋ기
ㄴ 그 논리라 보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