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료사고. 심심하면 죽어나가고 마비오고 뇌사상태오지. 네이버에 뉴스화된거만 검색해봐라. 군대처럼 은닉한거 빼고만 하루 한건은 된다.

2. 94년이후 의전생기기 전까지 수능에서 한의대가 의대 밑이였던 적이없지. 항상 한의대 떨어지면 양의대를 가곤했는데 이젠 지방 사립, 즉 순천대 동아대 영남대 이런 애들이 의전가곤 하니 뭐 기본적으로 돌대가리들이지

3. 일부 메이져과말곤 백옥주사 신데렐라주사 이런거 팔거나 약장사가 대부분. 매일 응급실 드립치는데 응급의학과나 내/외과빼곤 그냥 무의미하지. 더구나 지들 방어막인 외과는 매일 지원률 없고 간혹 성적자체란 말이 부끄러운 애들이 지원하곤하니 휴ㅡㅡ

4.통계발표를 보면 전문직 범죄률 중 전체 2위. 하지만 여기 선 리베이트 같은건 포함안되어있겠지?

5. GP는 제대로 아는거 하나도없고 제약회사나 의료기기 회사에서 주는 프로토콜을 바이블로 쓰고 전문의 단다고해도 상황은 다를꺼없음 박시장 아들 MRI사진 판독 사건만 봐도 도대체 이게 무슨 전문가 집단인가 싶고 동네 의원들 몇군데에 가면 질환명은 다른곳이 많고 약은 겁나게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