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떠난다


뭐 수능 본다고 다 잘되는 것도 아니고

대학 합격 해서 서울대 간다고 해도, 당장의 미래 보장도 없이 무한 경쟁해야하지만

꿈을 좇아간다


그동안 한의학 갤러리도 많이 왔었는데, 수능 잘보든 못보든 다시는 안온다.

수고하고

나름 한갤 많이 했었는데



어머님, 나는 개뷰웅신같은 한방갤러들에게 아름다운 말 한마디씩 불러 봅니다.

내가 한약대생이라고 놀렸던 장원이, 의/치/한 사칭하던거 나한테 저격당한 drkim, 개좆같은 소리 하던 홍두께아재...

이네들은 너무나 멀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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