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탕 현 한의대 커리큘럼으로는 제대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실력있는 한의학을 배울 수 없다. 


중의대는 물론 침술만 놓고보면 3년제 일본 침구대학 만도 못한게 한국 한의대의 현실이다.


그래서 이를 커버할 수 있는 몇가지 팁을 제시해보련다.



전통의학 비방이라는 잡지가 있다.


향토의, 재야침술인, 민속의학자 같은 사람들의 비방을 모아서 나오는 잡지인데 DVD도 나오고 비방세미나 같은 것도 개최한다.


과월호까지 싹 다 보고 여기서 나오는 것중에 5가지만 제대로 파고들면 양방을 능히 누르고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넥시아 최원철도 전국을 돌며 전통의학자들에게 비방을 많이 전수 받았다.


진짜가 나타나니까 수익감소를 우려한 양방의 공격을 받고 지금은 외국으로 갔는데 오리지널 전통의학을 현대의학에 맞게

접목시키면 엄청난 포텐셜이 있다는 것을 입증한 케이스라고 본다.  


KBS 첫방때 반향이 너무 엄청났었는데 후배 한의사들은 차라리 방송을 조심해야 할 것이다.



또 서울역에 가면 이병국 이라는 분이 운영하는 침스쿨이 있는데  life21.co.kr 이라는 사이트를 운영함.


이병국 이 사람은 침구학 서적을 120권을 쓴 분인데 교보문고에 가면 이분 침구서적 섹션이 아예 따로 있다.

전에 경희대 한의대와 세브란스 의대에서도 강의를 했던 분인데, 김남수도 사실 원래 프로필은 구라고 이 사람에게 배운 것임.


여기서 나오는 세미나나 DVD를 연구해서 임상에 적용해 보라. 사이트 가서 직접 보면 알겠지만 커리큘럼은 보면 한의대보다 훨씬 우수하다.  

한의사가 대놓고 가서 배우기는 좀 어렵기 때문에 인터넷 동영상 강의나 DVD를 볼것을 추천.



인산 김일훈 선생의 의학과 죽염을 활용할 것.  여러 한의원에서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죽염 장청소 같은 것을 도입하고 있는데


사실 죽염은 단식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한의원 부설 쑥뜸실을 차리면 좋다. 수가가 진짜 껌값 수준인 쑥뜸을 부설 쑥뜸방으로 빼서 수익을 추구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한의사가 쑥뜸을 처방하는 것이지. 


쑥뜸의 위력을 아직 실감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데, 난 어떤 아주머니가 식물인간 된 남편을 8개월간 쑥뜸해서 그 남편이 살아나는 것도 봤다.

흰머리 나는 곳 근처의 경혈에 낙맥위주로 쑥뜸해서 다시 검은 머리 나게 하는 것도 봤다.  쑥뜸의 화학작용이  뭔가 DNA를 리버스 엔지니어링 하는 것 같다.  



한약을 아웃소싱 하는 한의원이 되지 말라.


공해로 찌든 요즘 한약재의 파워는 공장과 전파기지국이 하나도 없던 조선시대와는 분명 차이가 있다.

그리고 재배한 한약재는 야생 한약재의 보다 파워를 내지 못한다. 게다가 콜라 피자 튀김음식 온갖 인공감미료로 된 음식을 쳐먹는 요즘 

방약합편 따위에만 의지하면 한약팔이 돌팔이 되기 십상이다. 야생 한약재를 직접 수배하여 한약을 짓는다면 뛰어난 효과를 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