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트렌드가 확확바뀌는게 느껴진다.

15년전쯤부터 한의대 뜨기 시작해서 몇년뒤 입결

폭발하면서 대박나더니 몇년뒤에는 개원가 악화와

더불어 한까들의 선동으로 한의대 침체.

반면 치대는 졸업하고 기술좀 배우고 개원하면

큰돈 만진다고 계속 잘나갔는데...

요즘 상황보니까 치과는 개원가 과포화된데다

요양병원등 페닥으로 흡수할수 있는 안전장치가

없으니 폭락하네..

반면 한의사는 개원가가 어려운건 맞지만

요양병원도 많이 생기고 페닥시장이 커지면서

세후 500-800씩 받으면서 깨끗하게 일할수 있는

공간이 많이 생기니 반등여지가 충분한것 같다.

집에 돈이 많아서 개원리스크 감당하기 충분하거나

치과의사 아들 아니면

치대보다 한의대 가는게 훨씬 좋은선택 같다.

근무환경이야 비교도 안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