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또래 중 키가 3% 미만 '저신장증'
소득 최상위 진료, 최하위 7.4배
"정보력·여유 있어 집중된 것"
한방·치과 진료도 고소득층 많아
키 크기 진료 외에도 소득이 높을수록 진료를 더 많이 받는 질환은 일반적인 질병보다 삶의 질과 관련된 한방·치과 분야가 많았다. 전체 52개 진료 과목을 대상으로 소득계층 간 격차가 가장 심한 과목은 '한방 안과·이비인후과·피부과'와 '한방 소아과'였다. 이들 과목은 소득 상위 10%에 속하는 환자수가 하위 10%보다 5.1배 많았다. 치과 교정과 보철 환자도 상위소득자가 하위소득자보다 각각 4.1배, 3.8배 많았다.
http://m.media.daum.net/m/media/society/newsview/20140917075008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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