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로


의사임을 인증하는 것은


자신이 의사라는 것을 정당한 절차를 통하여 증명하는 것임


그런데 121.186 님은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방식으로 인증을 하지 못하였음



정당한 절차를 통하지 않은 기괴한 방식으로 인증을 하긴 했음




1. 인증 대상(면허증)에서, 개인 신상정보를 가리는 것은 당연하나


   개인 정보를 가리는 것을 넘어, 면허증 전체를 다 가리고 


   "의사 면허증" 이라는 글귀만 보이도록, 인증을 한 것은


   그냥 A4용지에 자신이 "의사 면허증" 이라고 타이핑을 한 뒤 출력해서, 인증을 한 것인지 알 수가 없음



2. 이에 대한 의구심을 드는 댓글이 달리자, 인증글을 황급히 삭제 시킨 점



3. 위의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올바른 인증 방법을 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방법을 따르지 않은점




위로 말미암아 보아, 121.186님은 의사가 아님을 알 수 있음


(본인이 의사가 맞다면, 올바른 방법을 통해서 증명을 하셈)





210.121 님의 승리를 축하드립니다.


121.186의 거짓 인증에 속아 잠시 굴욕적 상황에 처했으나 진실이 밝혀져서 참 다행입니다.








121.186은 극악무도한 개백수 종자


부모 등골 빨아먹는 백수를 욕한 210.121 님에게 발끈하여


개백수 종자인데도 불구하고 인터넷 상에서 '의사' 라고 거짓말을 하였으며


더더욱 경악스러운 점은, 거짓 인증을 하면서까지 인터넷상에서는 의사인척 하려고 했던 점입니다.





121.186 님은 앞으로 인터넷 상에서 부모 등골 빨아먹는 백수를 욕하는 댓글을 보았을 시


자신의 상황에 감정을 이입하여 흥분하지 말고 화장실에 가서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한 다음


지금 본인이 하는 일에 집중하여 백수 탈출을 하기를 기원함






210.121 님이 정말 대단한 이유는


거짓 인증에 속아, 상대방이 의사라고 착각했음에도 불구하고,


도망가지 않고 "한의학 갤러리" 를 위해서 용감하게 싸웠기 때문입니다.


또한, 개백수인데도 부끄러움을 느끼지 못하는 말 그대로,  후안무치인 사람을 바른길로 인도하고 노력한 점을 높이 사는 바입니다.


위의 용감하고도, 남을 생각 하는 마음을 가진 것과  3수를 하는 인고의 시간을 거쳐, 결국 본인이 원하는 한의대에 입학한 점을 미루어 볼 때


210.121 님은  가정 교육을 잘 받고, 예의 바르며 교우와의 관계가 좋고 불의를 참지 못하며, 외모 또한 준수해서 누구나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으로 사료됩니다.





지금 이시간부로 우리 한의학 갤러리 일동은


눈이 오나 비가오나 210.121 님을 지지할 것을 선언하며


210.121 님 가정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또한 210.121 님이 보여준, 한의학 갤러리와의 "의리" 를 길이길이 칭송하기 위해


이 글을 추천하여, 개념글로 보낼 것을 약속하며


210.121 님이 한의학 갤러리에 글을 남길 경우


글 제목 앞에 (의리)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것을 허락합니다.


ex) 보통 글 제목 ' 아 오늘 덥다 ' 

      210.121님의 글 제목  ' (의리) 아 오늘 덥다 '




마지막으로


"지헤"의 퓨


"(입결)분석"의 오장원


과 마찬가지로


한의학 갤러리의 대표 네임드들이 가지고 있는 칭호를 부여


"용기"의 210.121 라 부를 것을 약속드립니다.



210.121 님이 '퓨' 혹은 '오장원' 과 같이 고유 닉네임을 설정하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필히 이 게시물에 댓글을 달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