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의 워너비 대기업 직장다니는사람보니

새벽에 오고 공휴일이고뭐고 일있으면 나가더라

마흔좀 안됐는데 오백정도받는다는데 실수령액이

요양있는 후배들은 한주에 이틀인가는 아예 아무것도 안하던데

공부만 하고 오던데

퀄러티는 비교가 안되더라

그리고 개원의들의 수입을 알기는 어려운데

개개인을 물어보면 천정도 가져가는게 많더라

문닫을 거네 해도 오육년이상하는거보면

그래도 운영되니까 하겠지

월세가 얼만데 적자나는데 계약연장하겠어?

물론 유지안되어서 접는 곳 있다

그런데 다른 자영업에 비하면 그래도 양반이야

직장 주변 나사는 곳 주변 한의원 보면

오년동안 접은 곳 가장 가까운 열곳만 보자면

집주변은 문닫은 곳 하나도 없음

생긴곳은 늘어가고

한의원 주변은 열개중 세곳이 안되어서 주인이 체인지되었음

이정도면 자영업중에 우수한 편임

어려운것도 많다 하지만 그건 의치한 다마찬가지

의사는 페이자리가 고페이고 자리많은거 인정

치과는 한의과랑 마찬가지ㅡ요양병원자리가 없어서 더 불리

나같은 경우도 양의사 페이정도는 가져가는데

불안한 건 사실

그런데 뭐든 그렇지않은 직업있겠어?

공기업  국가출연연구소도 좋아  정년보장되고

설연고한양공대 나와서 그런데 가면 한의사못지않게

살수도 있어

그점도 인정해

하지만 자영업해서 대박치기는힘들지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이라고

그런 공기업 연구소있다가도

의치전으로 진로바꾸는 경우도 많더라구

암튼 나개인적인 계획은

한의사  면허증으로 버는데까지 벌어 빨리 자리잡고싶어

공기업애들 삼십년벌돈을 십년만에 벌고

그나머지는 덤인셈 잡고 즐기면서 하자임

그리고 신규 개원한 애들중 삼십프로는 천삼사백이상 가져간다

그것도 부정못할 사실

간혹 이천이상 가져가는 애들도 신규중 십오프로이상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