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는 의사는 존경스럽긴 하지만 수술의 반이 오히려 사람 죽이는 헛짓거리고 삶의 질이 매우 떨어짐으로 내가 직접 하긴 싫고
내과는 할수있는게 앉아서 모든 환자에게 똑같이 항생제 소염제 진통제밖에 줄 수밖에 없는데 뭔 재미가 있고 보람있다고 의사가 부러움?
변증하고 처방 가감 생각해서 개인별 맞춤 치료 해주는 한의학이 훨 재미+보람이지 ㅉㅉ
수술하는 의사는 존경스럽긴 하지만 수술의 반이 오히려 사람 죽이는 헛짓거리고 삶의 질이 매우 떨어짐으로 내가 직접 하긴 싫고
내과는 할수있는게 앉아서 모든 환자에게 똑같이 항생제 소염제 진통제밖에 줄 수밖에 없는데 뭔 재미가 있고 보람있다고 의사가 부러움?
변증하고 처방 가감 생각해서 개인별 맞춤 치료 해주는 한의학이 훨 재미+보람이지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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