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하나 쌌는데 이상한 댓글만 있더라는.


한의적 치료가 없으면 크게는 생명이 위험해 지거나 작게는 장해나 신체 조직의 영구적 손상을 입는 질병이란게 있냐?


결국 내버려두면 낫는 간단한 질환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거 아니냐?


의원도 대부분 그렇긴 하지만 그들에게는 큰 질병을 감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니깐.


립훠 해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데.



그리고 이런 간단한 질병 아닌 경우는 그냥 만성의 모호한 질환만 다루지.


나으면 내탓, 안나으면 환자탓 할 수 있는. 아토피 같이 크면서 없어지기도 하는 뭐 그런 것들.



그리고 면역 증진, 체질 개선이란 것도 실제로 정기(?)가 늘었는지 알 수 있냐? (난 한의학 당연히 모름. 밑에 어떤 애가 써 놨길래)


그 약을 먹을때 안 먹을때 차이가 있음을 보여줄 수 없잖아?


댕댕탕 먹으면 정력이 좋아지는 만큼의 효과 아니냐는 거지.



근데 비용을 생각해보면


한의원에 안오면 큰일나는 경우는 없지만


뭔지는 알 수 없는 면역 증진과 체질 개선을 위해 수십, 수백만의 비용을 써야겠냐고.


놔두면 낫는 질병 치료를 위해 이 수많은 한의원이 존재할 필요가 있냐는?



결국 한의원 안오면 큰일나는 경우가 없잖냐.


근데 이런 글에는 욕, 인신공격 외엔 쌈박한 대답 달리는 걸 한갤에선 본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