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백년전에 끝냈어야할 패러다임(그당시 조선에서는 혁신이었을지 모르지만)을 끝내지 못하고 현대까지 끌고 들어온게 문제지

 

철학은 동양철학 서양철학이 있을 수 있지만 수학,과학은 동양과학,동양수학이런거 없어

 

1+1이 유럽에서는 2고 한국에서느 3이냐? 열역학이 유럽에만 존재하고 한국에서는 적용이 안되냐?  아니잖냐

 

 

 

 

과학과 기술이 덜 발전했던 수백년전 조선에서는 한의학이 나름대로 합리성을 가진 이론이었을지 모르지만

과학과 기술이 발전해감에 따라서 없앨부분 없애고 검증하고 변화하고 혁신하고 했어야 하는데 한의학은 그러질 못함

게다가 그게 부끄러운거라는 생각자체를 못함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하면 70년전에 모니스가 로보토미로 노벨의학상을 받았음

 

그당시엔 그게 혁신이었고 합리성을 갖춘거였거든 근데 학자들이 수십년동안 연구해보니까 잘못된 수술이라는걸 밝혀냄

 

그뒤로 어디서 로보토미 한다는 이야기 들어본적 있냐? 없지? 한의학에서는 이러한 검증을 못하고,안한다고 그래서 무시당하는거고

 

수백년전 패러다임을 아직까지 붙들고 있으니 미개하다는 소리를 듣는거지

 

전녀위남 10여년전만 해도 공공연하게 떠들었다니까?? (뭐 지금도 지방촌구석 한의원가면 저런소리 할지도 모르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