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대굴빡 mri 찍었다던 사람인데연

 

계속 타이레놀만 처방해주네여

 

약국가서 사먹으면 될것을

 

괜히 서울대 출신 박사님 찾아가서 mri 찍고 타이레놀 받아먹구앉았네여

 

아...이런 삽질이 또 있을까여 ㅠㅠ

 

아니 진통제는 일시적인 효과밖에 없을텐데

 

이걸 주구장창 계속 먹나여? 그랬더니 하는 말이

 

세상에 일시적이지 않은게 머가있죠??

 

우리 인생은 영원한가여??

 

어차피 쪼금 살다 가는 겁니다

 

이러네여 ㅠㅠ

 

아니 그럼 병 걸리면 머할라고 병원가서 치료받나여?

 

어차피 디질꺼 ㅠㅠ

 

 

근데 그건 그렇다치고 중요한건

 

타이레놀을 한달씩 계속 먹어도 되나여??

 

서울대 박사님은 안나으면 죽을때까지 먹으라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