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치과의사는 기본적으로 수요가 사라질 수가 없기 때문에 요즘 포화로 힘들다고 해도 과거에 비해 그렇다는 거지..직업의 안정성의 관점에서 따라올 만한 직업이 거의 없어.
다만 한의사는 얘기가 달라. 인터넷 덕에 국민들의 기본적인 의학 지식이 늘어남에 따라, 비과학적이고 근거없는 치료법을 제시하는 한의사에 대한 신뢰는 바닥을 치고 있지. 엎친데 덮친 격 얼마전 중금속 범벅 한약재가 유통되고 있다는 뉴스마저 터지는 바람에 한의사의 가장 큰 수입원인 한약 수요도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지.
현재 한의사의 공급은 꾸준하고 은퇴시기도 늦어져 그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한의원에 대한 국민들의 수요는 급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해. 앞으로는 차라리 적당한 인서울 공대 전화기 가는게 경제적인 측면을 보나 직업의 안정성으로 보나 한의대보디 훨 나은 선택이 될거야.